11월 어느 새벽
새벽의 가로등이 나를 비춘다. 하지만 난 그 빛으로 인해 실눈을 한다.
멀리 차가운 도로를 총총거리며 횡단하는 조그마한 강아지가 슬쩍 보인다. 그리고 경적 소리. 나를 덮친 하이 빔.
그 강아지 괜찮은 거겠지?
난 우두커니 아무것도 하지않고 악마같은 차가 지나가기만 기다린다.
집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걸까?
http://www.youtube.com/watch?v=2G8j1gN6J
새벽의 가로등이 나를 비춘다. 하지만 난 그 빛으로 인해 실눈을 한다.
멀리 차가운 도로를 총총거리며 횡단하는 조그마한 강아지가 슬쩍 보인다. 그리고 경적 소리. 나를 덮친 하이 빔.
그 강아지 괜찮은 거겠지?
난 우두커니 아무것도 하지않고 악마같은 차가 지나가기만 기다린다.
집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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