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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은 파도 영화는 물결 난 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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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4일 화요일
고구마 먹는 정경
네모난 테이블 다리 사이로
:
:
난 무릎을 푹 넣었다
네모난 의자 위에
:
:
그녀는 무릎을 꼭 모았다
추운 겨울이 왔다
우리 눈과 손과 무릎 사이로 한 낮의 빛 바랜 으스름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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