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o
태그
부름
(1)
씀
(117)
연극은 파도 영화는 물결 난 배영
(19)
잘자
(18)
2014년 6월 9일 월요일
참 많은 미인
도시에는 참 미인이 많아요
횡단보도 하얀 칸에 한 명씩 세워놓고
악수하며
'참 미인이시네요.'
말해주고 싶어요.
'저는 집에 가는 길입니다.'
라고도 말하고 싶지만
금방들 지나가 버리네요.
그래요.
미인들도 집에 가야죠.
안녕.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