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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은 파도 영화는 물결 난 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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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6일 수요일
아르코2
일곱. 녀 여섯과 남 하나. 8과 1/2이 되기 위해선 아직 일과 반이 더 필요해. 그래서 난 더욱 열심히 씀질. 다 모이면 난 풍선타고 그녀들을 떠날거야. 가지마라고 붙잡으면 팽~하고 튕겨줘야지. -마로니에 앞 붉은 건물 이층 한쪽 구석에서 서서히 들어차는 여자들을 기뻐하며 보고 있는 한 남자. 절대 떨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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