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너무 부드러워졌다. 다시 거칠어 질 때. 그러나 전동칫솔과 면도는 매일 아침. 거친 것은 쌈빡해질 필요가 있다. 거리를 걷는 나위 힘은 두 눈 위 라이방에 있지 않고 땅 위를 나르는 건실한 내 다리에 있다. 길 고양이가 갑자기 물지 않는 한 다리는 오금을 무찔려 끝내 또 하나의 자식 같은 다리를 만든다. 아! 숨차!
우리 앞집 아저씨는 매일 이시간에 주유소 알바하러가시고 (문열리는 소리) 난 이시간에 깨어있는 걸 보니 좋거나 나쁘다. 뭐 그 상태가 도시인 아니겠나. 차굴러가는 소리는 새벽에 더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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