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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은 파도 영화는 물결 난 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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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7일 목요일
당부
짐을 싼다. 내일 고향에 가야되지만 제주도 바다를 보며 줄담배를 피고 싶다.
3분 동안 고개돌리지 않고 바라보기. 내가 매번 지지만 내일은 내가 이길거야. 어떻게? 난 오늘 울테니깐. 그래서 강하게 다시 태어 날거야. 넌 다시 내 앞에 나타나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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