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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9일 일요일
피에타
여자는 스스로 돼지의 왕이 되어 남자에게 자살로 복수한다. 하지만 남자는 개가 아니라 그 또한 돼지였고 그는 피로서 사죄를 구한다. 하지만 육신의 죽음은 돈도 복수도 사죄도 그 어떤 것도 자신과 타인을 구원할 수 없다. 하지만 자본주의란 개 앞에선 죽음 말고는 우리가 스스로 선택할 수 건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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