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당신의 그 방귀소리가 더 좋아요.
언제나 들어도 새로운 음율을 내는 그 신비한 입을 보고 싶어요.
물론 냄새가 나겠지만 눈을 감으면 그 쯤이야~~
나의 말을 들어봐요.
자꾸만 딴청 피우지 말고.
그렇게 킁킁거리기만 할 거에요?
그러니깐 불안해서 뒤가 마렵잖아요.
어느 밤. 집 앞 시멘트 계단에 앉은 우리를 집 나간 고양이가 쳐다본다.
자꾸만 딴청 피우지 말고.
그렇게 킁킁거리기만 할 거에요?
그러니깐 불안해서 뒤가 마렵잖아요.
어느 밤. 집 앞 시멘트 계단에 앉은 우리를 집 나간 고양이가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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