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4일 목요일

안부

날마다 힘든 하루다
엄마의 문자가 왔다.
'수민아 나는 목욕탕 간다. 뭐하노? 밥묵었나?
문자 가르친 보람이 있다. 
뜨신 물에 담긴적이 언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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