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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은 파도 영화는 물결 난 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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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0일 수요일
방구선수
뭐?
어떻게 화성에 가냐고?
그야 쉽지.
무우를 잔뜩 먹어.
아! 제주도꺼면 최상이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엉덩이에 힘을 줘.
싸지 않게 공기만.
뽕!
그러면 돼.
가면 먼저 간 울 아버지에게 안부 전해줘.
다른 건 몰라도 방구는 세상의 최고라고.
그래서 존경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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